----네이버 ----구글 <--빙웹마스터 도구--> 자신에게 맞는 보컬 선생님 찾는 방법! :: 펑키한 음악이야기
반응형

 

보컬 선생님 찾는 방법

음악을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이 어떤 사람과 어떤 사람이 만나느냐에 따라 굉장히 좋은 궁합이 될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먼저는 선생님이나 학원을 고르기 전에 본인 스스로에게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지부터 자문하도록한다. 무엇보다 배움에 있어서는 가르치는 이의 역량보다는 배우는 자의 태도와 의지가 더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본인 스스로가 자세가 부족하다면 그 어떤 스승을 만나더라도 항상 제자리를 걸을 수 밖에 없다.

자신에게 맞는 보컬 선생님이란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뢰인것 같다. 본인이 이 선생님을 따를 수 있을만한 무언가가 있는 선생님을 신뢰하길 바란다. 그 무언가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본인만 믿고 따를 수 있다면. 

예를들어 유명한 사람(TV프로그램이나 음악활동이 많은 사람으로 경험이 많으니 본인이 신뢰 할 수 있다면 괜찮다.)

또는 유명한 학교 출신(들어가기 어려운 학교를 나왔다는 것은 많은 노력이 있었다는 증거)

또는 유명한 학교 출신이나 유명한 사람이 아니지만 노래를 잘하는 사람(실력으로 검증이 되고 본인이 신뢰할수 있다면 오케이)

가장 중요한것은 학생이 선생님을 신뢰하고 따르는 것이다. 선생님이 아무리 퍼줘도 못받아 먹는다면 수업의 의미는 없다.

 

 

유명한데 노래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곤한다. 보컬 수업에선 사실 상관은 없다. 단, 시범 연주에서 어려움을 겪고 소통에 어려움이 다소 있을 수도 있으나 그 선생님만의 소통하는 스킬이 있다면 관계는 없다. 사실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노래를 잘하는 사람에게 피드백 받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작곡가나 프로듀서에게 부분부분이나 곡전체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거기에 맞춰 노래해야 한다. 그렇다면 프로듀서나 작곡가는 노래를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피드백을 할 수 있는걸까?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좋은음악을 많이 듣고 많은 작업을 통하면 그만큼 소양이 쌓이게 된다. 그러므로 본인이 신뢰만 할 수 있다면 꼭 보컬 전공의 선생님이 아니라도 얼마던지 보컬 수업을 받아도 좋다. 하지만 기본적인 발성법이나 음정, 박자부분이 맞지 않는 사람들 같은경우엔 보컬 전공 선생님으로부터 기본 발성법이나 호흡법부터 익히는게 좋다.

 

다음으로는 음악 스타일이 맞는걸 추천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에게 직접가서 배우면 좋겠지만 금전적인 부분이나 시간적 부분이 쉽진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로 좋아하는 장르나 스타일이 어떤것인지 파악해 보면 좋다.

예를들어서 의과대학에서 성형외과 선생님에게 가서 이비인후과에 대해 배우고 비뇨기과 선생님께가서 정형외과에 대해 기본적인 소양은 있겠지만 전문적이기엔 다소 아쉬울 수 있다. 마찬가지 소울음악을 주로 해오신 선생님께 락음악을 가르쳐 달란다던지 락음악을 주로 해오신 선생님께 재즈음악을 알려달라면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을 수 있다. 

물론 배우는 학생은 처음엔 어느 장르를 원하던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나 스타일을 들어보고 불러봐야 한다. 재즈 뮤지션이라 해서 락음악을 안듣거나 힙합 뮤지션이라 해서 발라드를 안듣는건 아니다. 차후에 깊게 들어 갔을때 선생님과 맞춰가야할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이다.

 

본인이 목표하는 바를 선생님과 잘 소통하길 바란다.

호흡법과 발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것인지 노래안에서의 테크닉이 필요한것인지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

이것 또한 호흡법이나 발성이 잡혀지지 않은상태에서 노래만 수업이 이루어진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 수업 일 수 있다.

하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이 선생님 저 선생님 여러 선생님을 찾아 다니면서도 본인이 해답을 못찾는거라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지 않은가하고 한번 돌이켜 보길 바란다.

 

보컬 학원 종류와 트레이닝 수강료

보컬 전공하기 전에 알아둬야할 마음가짐과 노래 할때 바른자세

실용음악과 보컬 입시곡 고르는 방법

 

반응형

+ Recent posts